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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교통정보와 자동차 O2O의 융합서비스 '더더더', 교통 부문 대상 수상

2016.04.28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한경닷컴 선정

3일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굿앱(Good App) 평가대상’에서 ㈜더더더의 교통 정보 SNS 모바일앱 ‘더더더’가 교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더더더’는 지난 2014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 만에 다운로드 200만을 돌파했으며, 하루 평균 7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운전자의 필수앱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매일 2,000~5,000명의 유저가 신규 방문하고 있으며, 재방문율이 90% 이상에 이르는 등 콘텐츠의 편의성과 다양성, 유용성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자는 30대 초중반부터 40대 후반이 가장 많으며, 남성 이용자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20대와 여성 이용자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더더더’앱의 가장 큰 장점은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를 이용한 사용자 정보를 바탕으로 실시간으로 도로 정체, 단속, 사고, 공사 등 각종 교통정보를 원터치로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다. 하루 1000건 이상의 지점이 추가되는 등 이용자들이 맵 채팅을 통해 등록된 지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교통 부문 최고의 SNS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또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의 CCTV 및 교통정체 현황 등 국가교통정보센터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앱 이용자가 제보한 20만건 이상의 지점 DB의 사용자 기반 교통정보를 빅데이터화 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

‘더더더’는 다양한 자동차 O2O 서비스와 제휴를 통해 운전자들이 유용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해당 지역의 대리운전 센터와 연결해 대리운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비롯, 탁송, 퀵서비스 등의 운송 서비스와 타이어, 선팅, 서비스센터 등 자동차 수리 영역의 서비스를 현재 서비스하고 있거나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밖에 운전자가 알고 있으면 유용한 교통법규 등의 상식과 자동차잡지 콘텐츠 등을 통해 사용자에게 유용하고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더더더 송광일 대표는 “앞으로 운전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고 서로 재미있게 커뮤니티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기사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0231a&intype=1#01.112184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