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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올해 36주년, 한국 면세점의 역사 롯데면세점 모바일앱, 면세점 부문 대상 수상

2016.04.28

면세 쇼핑 시장 선도…한국여행의 대표적인 모바일 플랫폼으로 성장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여행과 쇼핑을 동시에 즐기도록 맞춤형 모바일 플랫폼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일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굿앱(Good App) 평가대상’에서 롯데면세점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롯데면세점’이 면세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롯데인터넷면세점(www.lottedfs.com)은 지난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롯데면세점’앱을 론칭한 이래 다양한 서비스와 시스템을 구축해 모바일 면세 쇼핑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모바일 이용객은 전체의 65%를 상회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객의 성별, 나이, 선호 상품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인화 상품 추천 등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전용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롯데면세점’엡에서는 화장품, 향수, 패션잡화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쿠폰, 포인트, 카드, 적립금 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출국 3시간 전까지 쇼핑이 가능한 ‘3시간 전 샵’을 운영하고 있어 해외여행을 앞둔 여행객들이 여유롭게 면세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 입점 브랜드, 제품 및 지점 정보, 이벤트, 쇼핑 가이드 등 롯데면세점의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상품은 화장품, 향수, 패션잡화, 시계·기프트, 액세서리, 전자제품, 식품, 국내 브랜드 등 총 8개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주간, 상품평, 연령별 등에 따른 인기 품목을 소개하는 베스트셀러, 특가 상품을 소개하는 초특가샵 등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관광객이 한국의 다양한 맛집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업계최초로 ‘맛지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유명 맛집이 아닌 한국의 골목에 자리잡고 명동 할머니집, 현선이네 분식집 등 소소한 맛집을 추천하고 있으며, 맛집 지하철 노선도를 제작해 관광객이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롯데인터넷면세점은 앞으로 위치 기반 서비스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의 동선을 분석하고, 각종 이벤트와 적립금 프로모션, 시간과 장소에 맞는 쇼핑정보를 제공하는 등 스마트 쇼핑가이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한국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외국인 고객에게 한국여행의 대표적인 모바일 플랫폼으로 자리잡는다는 각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기사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0354a&intyp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