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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국민이 주로 찾는 의료정보 맞춤형 서비스 '건강정보'앱, 건강정보 부문 대상 수상

2016.04.28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 한경닷컴 선정

3일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굿앱(Good App) 평가대상’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의 ‘건강정보’앱이 건강정보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건강정보’앱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지도를 기반으로 가까운 병원 및 응급·야간 진료가 가능한 병원의 위치를 안내하는 ‘손쉬운 병원 찾기’ 기능을 들 수 있다. 주변의 가까운 요양병원을 검색할 수 있으며, 늦은 시간에도 문을 여는 약국이나 24시간 안전상비약을 판매하는 곳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또 함께 먹어도 되는 약을 검색할 수 있는 ‘내가 먹는 약 알아보기’ 기능도 눈길을 끈다. 이 서비스는 의약품 정보 조회와 함께 먹어도 되거나 안 되는 약 알아보기(DUR), 검색기능(효능군, 바코드, 낱알검색), 보험상한가,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상 주의사항 등 상세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요양병원 평가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요양병원 상세정보’ ▲병원별·항목별 진료비용을 검색할 수 있는 ‘진료비 알아보기’ ▲내가 낸 비급여 진료비용이 보험인정 기준에 맞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진료비 확인신청’ 등 국민이 주로 찾는 의료정보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건강정보’앱은 ▲바코드 의약품 검색 ▲음성인식 기능 ▲사용자 양방향 알림서비스 ▲태블릿PC 및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 제공을 위한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활용도와 편의성을 크게 높여 앱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밖에 장애인과 고령인의 모바일 이용을 돕기 위해 화면 터치 시 콘텐츠가 음성으로 출력되는 기능을 갖춰 공공기관으로는 드물게 모바일 앱 접근성 인증마크를 획득했으며, 모바일로 건의 제안이 가능한 고객의 소리(VOC)와 모바일 통합검색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심사평가원 강평원 고객지원실장은 “‘건강정보’앱을 통해 국민 실생활에 유용한 의료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권익을 증진시키며, 심사평가원이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가치화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의료정보를 손쉽게 제공하는 ‘국민의료를 위한 필수 앱’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기사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0323a&intyp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