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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여성 주차 이제 '안심'…SMTNT '안심번호 모바', 안심번호서비스 부문 대상

2016.04.28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 한경닷컴 선정

최근 택배나 차량 연락처를 악용한 범죄들이 늘어나면서 개인번호 유출 염려를 없애주는 애플리케이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앱 가운데 ㈜SMTNT의 ‘안심번호 모바’가 최적화된 안심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3일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굿앱(GoodApp) 평가대상에서 ‘안심번호 모바’는 안심번호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 앱은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하는 모든 사용자들을 위한 안심번호 서비스로, 차량에 최적화 된 차량 안심번호와 개인 안심번호 두 가지를 제공하며 무료로 서비스되고 있다. 

그 중 차량 안심번호는 기존 서비스들과는 다르게, 차를 빼야 할 경우 상대방과 직접 통화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을 통해 푸시(push) 알림을 받고 답장을 회신해주는 시스템을 채택, 여성 운전자들이 특히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3회 이상 푸시 알림으로도 차주의 응답이 없을 경우, 설정해 둔 2차 연락처로 자동 연결되도록 한 세심함도 이 서비스의 특징이다.

이와 함께 선택사항으로 기존 안심번호 서비스와 동일한 방식으로 통화·문자의 수신·발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개인 안심번호 서비스와 주정차시 CCTV 단속 문자알림 전국 통합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SMTNT 관계자는 “‘안심번호 모바’는 지난 2011년 출원한 특허(제10-1044535)에 기반한 서비스로, 수년째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심번호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자 2016년 상반기 시스템 업데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안심번호 모바’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기사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0407a&intyp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