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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80여개국 통·번역 서비스 제공 메신저 '콤마', SNS 부문 대상 수상

2016.04.28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 한경닷컴 선정

3일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굿앱(GoodApp) 평가대상에서 SNS 기반 콘텐츠 개발 기업 ㈜마이콤마(대표 안근찬)의 통·번역 메신저 ‘콤마’가 SNS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콤마’앱은 외국인과 간편하게 대화를 할 수 있고, 원하는 언어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번역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글로벌 시대를 맞아 최근 어학 학습자나 해외 여행객의 필수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콤마’의 대표 서비스는 80개 이상의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몰라도 다양한 국가의 메신저 이용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음성지원 서비스를 통한 다국어 인식기능도 제공해 외국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어려움 없이 해결할 수 있다. 

‘콤마’앱의 장점 중 하나는 채팅방을 통해 외국어 공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여행 중 길을 물을 때나 가고자 하는 장소를 찾을 때, 외국인과 긴 대화가 필요할 때도 활용도가 높다. 

이와함께 영어권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막히거나 어려운 어휘는 ‘콤마’에 등록된 사전 기능을 이용하면 바로 키워드 검색이 가능하다. 그리고 인쇄된 문자를 스캔해 텍스트화 시키고 번역까지 가능한 ‘T-스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콤마’앱은 친한 친구와의 채팅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파일을 주고받는 P2P 기능, 채팅방 내에서의 선택 언어 번역, 대화 내용 백업 등의 기능들을 제공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마이콤마는 통·번역 서비스를 넘어 다양한 콘텐츠로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오는 4월 중에는 온·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한 가맹점 통합포인트 시스템 등으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으로 있다.

번역기 앱 ‘콤마’는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복잡한 인증과정을 간소화해 무료로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O2O 서비스앱 ㈜마이콤마 안근찬 대표는 획기적인 서비스 개발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 받아지난해 대한민국 신지식인총연합회가 주관한 ‘2015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 및 시상식’에서 ‘중소기업분야 신지식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신지식인상은 혁신적인 변화와 새로운 가치를 이끌어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기사원문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0374a&intype=1